글 수 99
번호
제목
글쓴이
99
2020.5.31 (가해) 성령강림대축일 교중미사 강론 - 김덕근 신부님 file
오늘같이
43
 
2020-05-31
 
98
2020.5.24 (가해) 주님승천대축일 교중미사 강론 - 김덕근 신부님 file
오늘같이
52
 
2020-05-24
 
97
2020.5.10 (가해) 부활 제5주일 교중미사 강론 - 김덕근 신부님 file
오늘같이
96
 
2020-05-10
 
96
2020.5.3 (가해) 부활 제4주일 교중미사 강론 - 김덕근 신부님 file
오늘같이
121
 
2020-05-03
 
95
2020.4.26 (가해) 부활 제3주일 교중미사 강론 - 김덕근 신부님 file
오늘같이
110
 
2020-04-26
 
94
부활 제2주일 묵상과 기도 file
오늘같이
113
 
2020-04-18
 
93
주님 부활 대축일 file
오늘같이
203
 
2020-04-12
 
92
성토요일 묵상과 기도 file
오늘같이
247
 
2020-04-11
 
91
주님 수난 성금요일 묵상과 기도 file
오늘같이
193
 
2020-04-10
 
90
주님 만찬 성목요일 묵상과 기도 file
오늘같이
115
 
2020-04-08
 
89
성주간 수요일 묵상과 기도 file
오늘같이
75
 
2020-04-07
 
88
성주간 화요일 묵상과 기도 file
오늘같이
70
 
2020-04-06
 
87
성주간 월요일 묵상과 기도 file
오늘같이
104
 
2020-04-05
 
86
주님 수난 성지 주일 묵상과 기도 file
오늘같이
350
 
2020-04-04
 
85
교황님과 함께 바치는 십자가의 길 file
오늘같이
118
 
2020-04-03
 
84
묵 상 “흔들리는 인류, 무너지고 새로워지는 인류” - 무스타파 달렙
오늘같이
3146
 
2020-04-02
아무것도 아닌 '그 하찮은 것'에 의해 흔들리는 인류. 그리고 무너지는 사회.. 코로나바이러스라 불리우는 작은 미생물이 지구를 뒤집고 있다. 보이지 않는 어떤 것인가가 나타나서는 자신의 법칙을 고집한다. 그것은 모든 것에 새로운 의문을 던지고...  
83
묵 상 “대지의 가르침” - 유트족 인디언의 기도
오늘같이
260
 
2020-04-02
풀잎들이 햇빛 속에 고요히 있듯이 대지는 내게 침묵을 가르쳐 주네 오래된 돌들이 기억으로 고통받듯이 대지는 내게 고통을 가르쳐 주네 꽃들이 처음부터 겸허하게 피어나듯이 대지는 내게 겸허함을 가르쳐 주네 어미가 어린 것들을 안전하게 돌보듯이 대지...  
82
묵 상 “3월의 바람 속에” - 이해인 수녀
오늘같이
169
 
2020-03-31
필까 말까 아직도 망설이는 꽃의 문을 열고 싶어 바람이 부네 열까 말까 망설이며 굳게 닫힌 내 마음의 문을 열고 싶어 바람이 부네 쌀쌀하고도 어여쁜 3월의 바람 바람과 함께 나도 다시 일어서야지 앞으로 나아가야지 경칩이 지나고 나니 일제히 약속이나 ...  
81
묵 상 “나는 갑니다. 훈계서 한 장 가지고!” - 리원량
오늘같이
130
 
2020-03-29
1985~2020 동이 트지 않았지만 나는 갑니다! 가야 할 시간, 나루터는 아직 어둡고, 배웅하는 이 없이 눈가에 눈송이만 떨어집니다. 그립습니다. 눈송이가 눈시울을 적십니다. 캄캄한 밤은 어둡고, 어두움에 집집마다 환하던 등불조차 떠올릴 수 없습니다. 일...  
80
묵 상 “여러분의 삶에서 그리스도의 빛을 드러내십시오” - 프란치스코 교황 사순 제4주일 삼종기도 file
오늘같이
84
 
2020-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