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 속의 성경

Paintings based on Bible


구약성경(Old Testament) 창세기(Genesis) 1

- 천지창조 First Story of Creation -

 

물과 물의 분리또는 물과 흙의 분리’, 창세기 16~ 8절 또는 9~ 10

6 :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물 한가운데에 궁창이 생겨, 물과 물 사이를 갈라놓아라.”

Then God said, "Let there be a dome in the middle of the waters, to separate one body of water from the other." And so it happened

 

7 : 하느님께서 이렇게 궁창을 만들어 궁창 아래에 있는 물과 궁창 위에 있는 물을 가르시자, 그대로 되었다.

God made the dome, and it separated the water above the dome from the water below it.

 

8 : 하느님께서는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튿날이 지났다.

God called the dome "the sky." Evening came, and morning followed - the second day.

 

9 :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늘 아래에 있는 물은 한곳으로 모여, 뭍이 드러나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Then God said, "Let the water under the sky be gathered into a single basin, so that the dry land may appear." And so it happened:

 

10 : 하느님께서는 뭍을 땅이라, 물이 모인 곳을 바다라 부르셨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God called the dry land "the earth," and the basin of the water he called "the sea." God saw how good it was.

 

 

 

물과 흙의 분리라는 주제로 알려져 있는 이 그림에는 흙을 찾아볼 수가 없다. 그래서 물과 물의 분리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는 두 팔을 벌린 하느님이 물이 가득한 공간을 내려다보는 장면으로 표현된 까닭이다. 과연 미켈란젤로는 어떤 주제를 표현하고자 했던 것인가?

 

 

 

<참고>

http://maria.catholic.or.kr/bible/read/bible_read.asp?menu=bible&m=1&n=101&p=1#none

http://w2.vatican.va/content/vatican/en.html

https://en.wikipedia.org

https://www.artbible.info/